12월 7일(토) 노은동본당(보좌신부 김태일 라파엘) 오전 10시 미사 중 있었던 태아와 산모를 위한 축복식에서 2명의 산모가 축복을 받았다(가정생명분과장 김광자 바울라).
태아와 산모의 영육 간 건강을 위해 기도 부탁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