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신정동 성당(이의철 가밀로 주임신부)에서는 지난 12월 25일 주님 성탄 대축일 미사에 4분의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6개월 간의 교리 교육 과정을 마치고, 하느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심을 축하 드리며 신앙의 여정에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