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62544
  • 글쓴이 : 안주희
  • 작성일 : 2025/01/31
  • 조회수 : 3,347

[원신흥동성당]본당사제 부임(유탁준 라파엘 주임신부님), ( 이교희 도미니코 보좌신부님)환영 미사

원신흥동성당(주임 유탁준 라파엘 신부) 은 연중 제3주일(하느님의 말씀 주일, 해외 원조 주일) I
2025년 1월 26일 미사 중 
1월 23일에 부임하신 유탁준 라파엘 주임신부님, 이교희 도미니코 보좌신부님 환영식을 하였다. 
교중미사중에 어린이의 꽃바구니 증정식, 사목평의회장 환영사, 쉐마 성가대(특송:사제 환영 축가),
중고등부 특전미사, 어린이 미사(특송:꽃-당신이 가신 길 그 길가에 꽃 들이 피어 하늘을 바라고, 
저 하늘은 햇살가득 따스한 품을 열어 주네...), 청년 미사중에도 부임 환영의 마음을 전달하였다.
※ 미사 후 미사에 참례한 모든 신자에게 이교희 도미니코 신부님(새사제)의 안수 기도가 있었다.
주님의 은총속에 원신흥동본당으로 오신 두분 신부님을 기쁜마음으로 환영하며, 영육의 건강도
본당 공동체는 기도드립니다.

- 유탁준 라파엘 주임신부님 부임 인사말씀 중에서 -
따뜻하게 맞이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일의 삶의 순간들이 주님 보시기에 좋은 그런 행복한 순간으로 기록 되기를 희망해봅니다.
교우 여러분과 함께 아름다운 주님 보시기에 좋는 원신흥동공동체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 이교희 도미니코 보좌신부님 부임 주일 첫 강론말씀 중에서 -
성경말씀을 더 읽고 그 안에서 하느님 말씀을 찾고 그 안에서 사랑을 발견 하여야 하겠습니다.
성경을 읽고 하느님과 더 가까이 다가가고, 하느님 말씀에 열려있는 원신흥동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환영사(원신흥동성당 사목평의회장 이승철 미카엘) 중에서 -

 청소년기를 벗어나지 못한 역사를 가진 원신흥동본당에 경력이 화려하신 본당 신부님과 의욕이 넘치시는 보좌    신부님 두 분을 함께 모시게 되어 신자인 저희에게는 이보다 더 큰 기쁨이 없는 것 같습니다. 신부님! 저희의 모든 마음을 담아 열렬히 환영합니다. 신부님! 우리 공동체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저희 모두는 기쁨과 기대감으로 부풀어 있습니다.

유탁준 라파엘 신부님! 이교희 도미니코 신부님! 많은 가르침을 주시기를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