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신관동성당(주임신부: 방경석 알로이시오)은 2월 3일(월) 7시 30분부터 신관동 전막 네거리에서 ‘제5차 기후위기 탄소중립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작년 10월 14일부터 시작하여 매월 첫째 주 월요일 아침에 시작된 지구 환경 살리기 캠페인을 앞으로는 공주 시민들의 이동이 많은 장소를 추가 선택하여, 소박하고 단순한 일상의 생활이 갈수록 파괴되어 가고 있는 지구를 살리는 가장 좋은 방법임을 적극적으로 알려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