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8일 저녁 미사 중에, 코로나 기간 못나왔던 쌍둥이 형제가 베드로와 바오로라는 세례명을 받고 하느님의 자녀로 거듭났습니다.
늘 하느님 은총 안에 건강히 신앙 생활 하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