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국(국장 김민수 야고보)은 2월 1일(토)부터 2월 2일(주일)까지 1박 2일동안 정하상 교육회관에서 "희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습니다." (로마 5,5)를 주제성구로 '2025년 중고등부 찬양 캠프'를 개최했습니다. J-FAM 찬양팀이 진행한 이번 캠프에는 10개 본당의 학생들과 봉사자를 포함하여 총 152명이 자리했습니다.
캠프동안 학생들은 성가로 하느님을 찬양하며 서로 화음을 맞추어보는 시간을 가졌고, 또한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고, 성가 율동을 직접 촬영하기도 했으며, 또 함께 어울려 신나게 뛰어노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