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62598
  • 글쓴이 : 안주희
  • 작성일 :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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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흥동성당] “사랑이 한결같은 것이 친구다.”(잠언 17, 17)

원신흥동성당(주임 유탁준 라파엘 신부) 은 2025년 2월 14일(금)~16일(주일)
중고등부 주일학교 MT의 시간을 가졌다. (장소 : 대둔산 일원) 
“사랑이 한결같은 것이 친구다.”(잠언 17, 17) 주제로 이교희 도미니코 신부님, 
학사님, 예비 중고등부와 주일학교 50여명의 아이들과 교리 선생님과 함께 하였다.
자연을 선물해 주시는 하느님, 맑은 공기와 탁트인 겨울하늘은 우리에게 평온함을
찾아 주는 행복! 주님을 느끼고 찬미하였다.
주임 신부님의 격려 말씀과 방문, 2박 3일 동안 맛난 음식를 해주신 자모회, 자부회에도 감사함을 느꼈다. 교사분들께서 계획하신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은 6조로 나뉘어 활동하였고, 쑥쓰러움을 잊고 친구들과 친해져가며 주님안에서 성장하였다.
연중 제6주일 2월 16일(주일) 09:30, 도미니코 신부님 주례로 미사를 봉헌하고 성당으로 복귀하였다. 기도로 함께 해 주시고, 격려해주신 원신흥동본당 공동체에 감사드리며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