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태환경위원회(위원장 신부 김대건 베드로)는 2월22일 토요일 10시 ~ 15시40분까지 천안성정동성당(주임신부 임상교 대건안드레아)1층 하상쉼터에서 본당 사회복음화분과장 및 분과원들과 기후위기에 관심 있는 신자들과 함께 제4회 가톨릭기후행동 워크숍을 개최하였습니다. 워크숍에는 교구내 29개 공동체에서 50여명의 수도자 및 신자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프란치스코 교황님 회칙 「찬미받으소서」반포 10년을 맞이하여 「찬미받으소서」회칙의 의미를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갖고 본당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례 발표를 공유하는 시간과 찬미받으소서 운동의 가치 공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본당 사회복음화분과 생태환경활동 사례 발표에는 하기동성당의 '하기나름시민발전소', 만년동성당의 '탄소중립인증 준비', 봉산동성당의 '21%파티'에 대한 사례발표가 있었는데 참석하신 분들이 본당에서 생태환경활동의 방향을 잡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워크숍 마치면서 생태환경위원장 신부님께서 참석자들에게 안수도 주시어 마음의 위로를 갖는 시간도 되었습니다.
생태환경위원회 가톨릭기후행동에서는 매년 초에 워크숍을 개최를 하는데 워크숍을 기후위기에 관심 있으신 모든 분들이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