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0일(목) 저녁미사 후에 이승현 도미니코 신부님의 주례로 이유진 라파엘 아기의 유아세례식이 있었다. 신부님은 부모에게 첫째로 부모가 자녀의 유아세례를 미루지 않고 제때에 청하는 것은 자녀 안에서 활동하시고자 하시는 하느님의 계획에 동의하고 협력하는 신앙의 행위가 되는 것이며, 둘째로는 자녀와 늘 가까이 지내는 부모가 먼저 기도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어야 자녀도 하느님을 알고 기도하는 사람으로 성장한다고 강조하여 말하였다. 새롭게 세례 받은 아이가 하느님의 훌륭한 자녀로 성장하기를 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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