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62677
  • 글쓴이 : 최환
  • 작성일 : 2025/03/07
  • 조회수 : 3,413

[세종성요한바오로2세] 재의 수요일 예식

20250305_
'재의 수요일 미사'

사순 시기의 문을 여는
‘재의 수요일’

교회는 참회의 상징으로
재를 축복하고
신자들의 머리에 얹는
예식을 거행합니다.

재의 수요일 미사를
집전하신
정병선 F.하비에르
주임 신부님은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마르코1.15)
라는 말씀으로
신자들의 머리에
재를 얹습니다.

인간은 결국 죽음을 맞이할
존재임을 상기시키며
흙에서 온 우리는 다시 흙으로
돌아갈 것을 생각합니다.

“자신을 다 태운
열정의 재 닮아
온전히 사랑하게 하소서

정결한 재 닮아
살게 하소서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가는 날까지
당신 따라 살아가게 하소서”
(성가 ‘재의 수요일’ 발췌)

사진, 글 : 홍보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