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62685
  • 글쓴이 : 안주희
  • 작성일 :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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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흥동성당] ‘십자가의 길’

메일 제목

원신흥동성당(주임 유탁준 라파엘 신부) 은 2025년 3월 7일(금) 오전미사 후 전신자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쳤다. 

예수님의 수난에서 죽음까지를 14개의 처마다 기도하면서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였다. (사순시기 ‘십자가의 길’  매주 금요일 오전미사 후 진행)

예수님의 십자가의 길은 인간들의 죄를 용서하고 구원하시고자 하신 생명의 길이었습니다. 예수님이 2000년전 걸었던 그 십자가의 길을 단순히 따라 걷는 것이 아니라, 나의 삶과 연결시키는 시간이 되어 나의 구원과 이웃의 구원을 위해 걷는, 승화된 십자가의 길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