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신정동성당 (주임 이의철 가밀로 신부)은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3월 7일 오전 10시 미사 후
예수님의 수난과 사랑을 더욱 깊이 깨닫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회개와 사랑을 실천하는 은총의 통로가 될 수 있길 기도 하며 2025년 사순 시기 첫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