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양신정동성당(주임 이의철 가밀로 신부) 은 2025년 3월 9일 교중미사 후
전신자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쳤습니다.
전신자가 모두 함께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며 십자가 앞에선 우리 자신들을 돌아보고,
어렵고 힘들지만 나의 십자가를 지고 갈 수 있는 용기를 청하는 은총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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