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회 전 10:00부터 각 위원회별 모임을 가진 다음, 총대리 주교님을 모시고 시작된 정기총회는 각 위원회(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 김용태 마태오 신부), 생태환경위원회(위원장 : 김대건 베드로 신부), 민족화해위원회(위원장 : 박진규 요셉 신부)순으로 24년도 사업보고, 25년도 사업계획을 발표한후, 신입 위원들(총 11명)에게 총대리 주교님께서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
총대리 주교님께서는 「시대의 흐름이 밝지 않은 가운데 더 나은 세상을 위해서 나아가는 힘을 만들어 가는 있는 국민들뿐만 아니라 교구내 활동하는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에게 감사와 함께 우리 모두 신앙 안에서 복음을 실천하도록 힘을 내어 기도하면서 하느님께서 더 큰 희망과 생명과 빛으로 인도해주시리라 믿으면서 한걸음 한걸을 나아가는 한해가 되어보자」라고 격려하시는 말씀과 더불어 강복을 마지막으로 총회를 마무리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