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평동본당 사순피정(주임 : 강창원 마르티노 신부)이 3.26(수)에서 3.27(목)까지 정하상교육회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사순피정은 교우들이 ‘하느님과 함께 살아가는 기쁨’이라는 주제 안에서 ‘보편사제직’과 ‘기쁨’의 소명을 새롭게 하는 뜻깊은 은총의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