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2일 (토) 천안 원성동성당 (주임 : 김재덕 베드로 신부) 사회복지분과에서는 지역사회 내 19가구의 살핌이웃들을 위한 반찬 나눔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나눔은 '한끼백원나눔운동본부'의 지원을 받아 이루어졌으며,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준비되었습니다.
정성껏 만든 반찬을 전달하며 이웃들과의 정서적 교감과 관심을 나눌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각 가정에 전달된 반찬은 식사의 의미를 넘어 ‘누군가 나를 기억하고 있다’는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진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