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고 성당(주임신부 박제준 토마)에서는 2025년 4월 12일 오후3시~9시까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노을 피정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피정의 주제는 전례 (리투르지아, Liturgia) 이며 주제 성구는 “받아라, 이것은 내 몸이다. 너희는 모두 이 잔을 마셔라.”로 진행 되었습니다.
제1부 최준석 이레네오 신부님(가르멜 수도회) “전례 안에서 하느님과의 만남” 체험발표가 있었습니다.
제2부 마음모음 싱어즈 (세종 여성 중창단)와 함께 “보았나 십자가의 주님을”, “오 주님 저를 인도하소서”, “내가 지쳐 힘들 때”, 동요 메들리 등으로 행복 가득한 시간을 보냈고
제3부 노을 미사는 ”떼제 미사“로 진행되었습니다.
비가 오는 관계로 실내에서 이루어진 피정이었지만 벚꽃 만개한 도고성당의 아름다움 속에서 하느님과의 관계를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노을 피정은 5월 10일 계획 되어 있고, 피정이 필요한 사람 누구나 무료로 참가 할 수 있습니다.
피정 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노을 연주회)
https://youtu.be/0HJ4HGUFtN4?si=6q89z9pzBqBhPb_k
(체험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