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세상을 바라보노라면,
생명은 곧 사랑이고
모든 생명의 아버지는 하느님이심을 알게 되오니
저희로 하여금
모든 피조물을 형제 자매로 대하여 살도록 재촉하시나이다.
장항성당 주임(허병도 스테파노 사제), 사목회장(한영희 배드로) 공동체에서는 장항지역에서 줍깅행사를 펼쳤다.
성모님 앞에서 우리들이 아파하게 한 지구 주님의 위대하신 창조물을 훼손한 것들에 대하여 뉘우침의 기도와 신부님 강복 으로 힘찬 출발과 지역 정화에 함께했다.
공동체에서는 매달 지역의 생태환경 복원위해 줍깅를 실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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