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62866
  • 글쓴이 : 주석산
  • 작성일 : 2025/04/14
  • 조회수 : 2,756

장항성당 공동체 지역사랑 줍깅 활동

이 세상을 바라보노라면,

생명은 곧 사랑이고

모든 생명의 아버지는 하느님이심을 알게 되오니

저희로 하여금 

모든 피조물을 형제 자매로 대하여 살도록 재촉하시나이다.

 

장항성당 주임(허병도 스테파노 사제), 사목회장(한영희 배드로) 공동체에서는 장항지역에서 줍깅행사를 펼쳤다.

성모님 앞에서 우리들이 아파하게 한 지구 주님의 위대하신 창조물을 훼손한 것들에 대하여 뉘우침의 기도와 신부님 강복 으로 힘찬 출발과 지역 정화에 함께했다.

공동체에서는 매달 지역의 생태환경 복원위해 줍깅를 실시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