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저동성당(박찬인 마태오 주임신부)은 25년 4월 19일(토)[주님부활대축일 파스카 성야] 미사로 부활을 맞이하였습니다.
이번 사순시기는 특별히 본당 전신자간의 화합과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마니또 기도봉헌을 진행하고, 마니또를 위한 축하의 선물을 준비하고, 또한 푸짐한 경품을 준비하여 더 큰 부활의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25년 4월 20일(일) 10:30, 17:00 부활대축일 미사를 거행하였습니다.
특히, 부활을 맞이하여 그동안 몸이 불편하여 외출이 어려웠던 두 모녀 자매님께서 봉사자의 도움을 받아 미사에 직접 참례하여 전신자들과 함께 부활의 기쁨과 평안함을 느끼는 의미있는 미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