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동성당(주임 변윤철 다미아노 신부)에서는 4월 13일(주님 수난 성지 주일) 교중미사 후에 부활 맞이 대청소가 있었다. 단체와 구역별로 청소구역을 담당하여 성당 곳곳을 청소하였다. 변덕스러운 날씨와 고된 청소로 힘들었지만 교우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다리는 기쁜 마음으로 청소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