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암동 성당 (주임신부 이상욱 요셉)은 전신자들과 사순시기부터 루카복음서를 필사하며
그 안에서 예수님의 수난과 고통을 함께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5년 4월 27일(일) 부활 대축일 미사에 195명의 신자들이 성서 필사 노트를
주님께 봉헌하여 기쁨과 은총안에서 부활을 맞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