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동 성당(주임 임승욱 요한 금구 신부)에서는 4.20(부활 대축일)에 5명의 형제, 자매님들의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하느님의 자녀로 새로 태어난 형제, 자매님들에게 주님의 영광스러운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드리며 모든 신자들이 축하하고 기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