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흥동성당(주임 유탁준 라파엘 신부)은
부활 제3주일(생명주일) 5월 4일 10:30
교중미사 중 어버이날 행사를 하였다.
라파엘 신부님, 도미니코 신부님과 함께
공동체의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담아
100여분의 어르신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쉐마성가대의 축송(어머님 은혜),
마음을 담은 선물을 드렸다.
공동체 안에서 본당 어르신들이 더 존중받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합니다.
* 어머님 은혜 (축송 중 -)
높고 높은 하늘이라 말들하지만
나는 나는 높은게 또 하나 있지
낳으시고 기르시는 어머님 은혜
푸른하늘 그 보다도 높은것 같애
넓고 넓은 바다라고 말들하지만
나는 나는 넓은게 또 하나 있지
사람되라 이르시는 어머님 은혜
푸른바다 그 보다도 넓은 것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