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신관동성당(방경석 알로이시오 주임신부) 청소년분과에서는 지난 5월 17일(토) 오후 5시부터 ‘2025 몽골 선교체험 기금마련 초원의 바람 싣는 일일호프'를 열었다. 오는 8월 3일부터 8월 12일까지 세상에서 가장 작고 어린 교회인 몽골의 ‘하느님 자비의 본당'으로 선교체험을 떠날 주일학교 학생들을 위해 실시된 일일호프는 보좌 신부님의 지도와 청소년분과의 적극적인 참여, 그리고 본당 신자들은 물론 이웃 본당의 신부님, 형제자매님들의 참석으로 아주 풍성하게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