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포성당(박양신안드레아주임신부님)에서는
5월24일 토요일 이날은 본당교우들 50여명과
청년들이 함께 모여서 93명이 성모님앞에서
쉬는 교우들을 위한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를 바쳤습니다
저녘 노을도 너무 아름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