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신정동성당(주임신부 이의철 가밀로)은 5월 선교분과(꾸리아) 주관으로 사회복음화 분과와 함께 선교하며 줍깅을 7회에 걸쳐 113명이 참여하여 실시하였다.
매주 수, 토요일 레지오 회합(13개 Pr.)을 마친 후 어깨띠를 두르고 거리의 쓰레기를 주우므로써 자연스럽게 천주교를 알릴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잠시 나마 깨끗해진 거리는 지구 돌보기 실천의 결과로 레지오 마리애 단원들을 미소짓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