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은동본당(주임신부 김유정 유스티노)이 지난 4월 30일(수) 거룩한 독서(렉시오 디비나) 2학기를 시작하였다.
거룩한 독서 2학기는 역사서와 사도행전을 내용으로 12월까지 계속될 예정이며 개별 성경통독, 강의, 조별 나눔으로 이어진다.
4월 30일 첫 모임에서는 여호수아기 1-12장의 내용으로, 신부님 강의 후 조별 나눔을 하였다.
김유정 신부님이 직접 지도하는 거룩한 독서는 신구약 성경 전체를 총 137주(4년) 동안 4학기에 걸쳐 통독하는 과정이다. 매월 2,4째 수요일 저녁미사 후(19:40-21:00)에 강의와 조별 나눔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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