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본당(김현홍주임신부)에서는 6월 19일(목) 오후7시30분에 대전국제음악제 '목동성당과 함께하는 시티콘서트 [자연의소리]'의 <비발디의 사계> 연주로 감미로운 음악회가 열렸다.
180여명의 관객이 선율로 표현되는 사계절의 아름다움과 자연의 위대함을 놓치지 않고 빠짐없이 담아가는 적극적인 호응이 있었다.
프란치스코평화음악회는 프란치스코 성인의 희생과 봉사 정신을 이어받아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젊은 예술인들에게는 무대를, 후원하는 이들에게는 나눔의 기쁨을, 우리 모두에게는 행복을 나누는 행복 음악회이다.
음악회는 다함께 합창으로 요즘 한참 뜨고 있는 '나는 반딧불'을 즐겁게 부르며 마무리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