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성당(주임 김현홍 스테파노 마리아)은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6월22일)
교중 미사중 2025년 성탄절 세례반 예비자 환영식을 실시하였습니다.
성인 16명이 신청하였으며, 아기 예수님 오시는 성탄 대축일에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날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