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22일(주일) 교중미사중에 장재성당(주임 장우일 안또니오 신부)에서는 11명 아이들의 첫 영성체식이 있었습니다. 한달간의 힘든 교리 일정을 주님안에서 대견스럽게 마쳤고, 그중 3명의 아이들은 세례를 함께 받으며, 하느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는 은총의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