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은동본당(주임신부 김유정 유스티노)이 3월 9일부터 6월 1일까지 쓰레기 줍기 가두선교를 하였다.
2025년 상반기 쓰레기 줍기 가두선교는 구세주의 어머니 Cu.(단장 조주연 엘리야) 13개 Pr.에서 실시하였으며, 각 Pr.별로 토요일과 주일에 모여 성당 부근과 노은역 일대의 쓰레기를 주웠다.
노은동본당은 쓰레기 줍기 가두선교를 계기로 2024년 10월 12일 은구비공원에서 열린 유성구 노은1동 '한마음문화제'에 '우리동네 천주교회 노은동성당' 부스로 참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