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태안성당(주임, 곽승룡 비오 신부)에서는 성당 왼편의 정원에 ‘주님과 함께 하는 십자가의 길’을 조성하였습니다. 김경란 마리아 작가는 1-14처의 조각에 태안성당의 역사와 태안의 기름유출 사고를 단기간에 극복해 낸 우리 국민들의 강인한 성정을 담아서 기도하는 신자들이 예수님의 고난과 더불어 되돌아 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벌써부터 내외의 많은 신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기도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항상 함께 하고 계십니다.
(30148) 세종특별자치시 국책연구원5로 12 대표전화 : 044-270-3000 E-mail : tjubo@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