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흥동성당(주임 유탁준 라파엘 신부) 은 2025년 7월 1일(화) 20:00
‘장미의 모후 Cu.’ 바다의 별 Pr. (쁘레시디움, 단장 안경미 엘리사벳)은
300차 주회를 맞이했다. 현재 9명의 단원이 성모님의 깃발아래 모여, 본당에서
매월 봉사를 하고 있으며,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님의 도우심 아래 세상 죄악의
권세에 대항하고 교회에 봉사하는 평신도 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바다의 별 Pr. 과 함께한 간부와 단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성모님의 군대
답게 순명하며, 끊임없이 기도하며 봉사와 선교를 실천하며 살아가도록 다짐하는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