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63352
  • 글쓴이 : 고재희
  • 작성일 : 2025/07/28
  • 조회수 : 2,928

[내포홍북성당] 첫영성체

내포홍북성당(주임 김용대 안드레아 신부)은 7월 27일 교중미사 중에 15명 아이들의

첫영성체 예식이 있었다.

 

학부모 첫 모임(2월 22일)을 시작으로 첫영성체 준비기간(5개월) 동안

아이들은 부모님과 함께 평일미사 참례, 교리수업, 성경(마르코복음)쓰기를 하였다.

하느님의 사랑을 더 깊이 체험하며 축복 받은 15명의 아이들은

예수님과 친한 친구가 되어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리기로 다짐하였다.

 

전 신자들은 아이들이 주님 사랑 속에서 하느님의 자녀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은총을 청하며 기도했다.

예식 후 아이들은 고마움을 담아 '내 마음에 오신 주' 성가 반주에 맞추어

수어 율동으로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