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세종성프란치시코성당[주임신부 최견우 사도요한] 초등부 주일학교 캠프가 “주님안에서 즐거워하여라” 라는 성구를 주제로 7.24~26 까지 태안군 이원면 일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3학년 이상 초등 고학년 98명은 김동윤 바르톨로메오 보좌신부님, 남온유 야고보 학사님, 그리고 14명의 교사들의 지도와 보호 아래 함박 웃음이 그칠 줄 모르는 캠프 기간을 즐겼습니다. 아이들은 공동체 안에서 워터 슬라이드를 비롯한 다양한 물놀이 프로그램과 저녁엔 담력 테스트 등 으로 주님의 사랑 안에서 서로 돕고 친해지는 순간들을 만끽했습니다.
2박3일 동안, 아이들의 얼굴은 발갛다 못해 검게 그을렸지만, 모두 건강히, 사랑의 추억을 가득담고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