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동본당(주임 변윤철 신부)에서는 초등부 신입복사 12명의 입단식이 2025년 8월 10일 교중미사 중에 있었다.
한달간의 매일미사 참례와 복사교육을 통하여 전례의 의미를 더욱 깊이 깨닫고 하느님의 제단의 봉사자로 거룩한 전례 거행에 기쁘게 봉사하기로 하느님 앞에 선서하였다.
주임신부님께서는 강론을 통하여 12사도와 같은 12명의 신입복사들이 우리 성당의 새로운 사도가 되어 모범적인 성스러운 제단의 봉사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씀하셨다.
신입 복사들이 12사도처럼 하느님을 증거하는 제단의 봉사자로서의 첫 걸음을 교우여러분들의 많은 보살핌과 기도 부탁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