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신관동성당(방경석 알로이시오 주임신부) 공동체는 지난 8월 4일(월) 아침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신관동
전막 네거리에서 '제11차 기후 위기 탄소 중립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연일 지속되는 폭염과
극한 호우 예보에도 불구하고 주임 신부님과 수녀님을 비롯한 신자들의 기후 위기 극복 홍보를 위한 적극적
인 실천과 노력은 지역 주민들은 물론 대전 교구 전체에도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