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신관동성당(방경석 알로이시오 주임신부)은 8월 3일부터 12일까지 9박 10일 동안 세상에서 가장 작고 어린 교회인 몽골의 ‘하느님 자비의 본당’으로 선교체험을 다녀온 주일학교에서 전신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로 삼계탕을 대접하였다. 주임신부님께서 늘 강조하시는 ‘친교, 참여, 사명’의 시노드 정신으로 성공적인 주일학교 몽골 선교체험이 될 수 있도록 본당의 많은 신자들은 기도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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