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민동본당(주임 변윤철 신부)에서는 15일(금) 성모 승천 대축일 미사 중에 예비신자 8명의 세례식이 있었다.
지난 2월부터 시작하여 6개월 동안의 교리교육을 통하여 세례를 받는 새신자에게 변윤철 다미아노 신부님은 세례는 단순히 교회에 등록하는 절차가 아니고 하느님과 관계를 맺어 죽을때까지 신실하게 살겠다는 약속의 순간이며 새로운 탄생이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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