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63563
  • 글쓴이 : 정재춘
  • 작성일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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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명동 본당] 전 신자 성지순례

덕명동 성당(주임신부 김영직 사도 요한)은 9월 13일 (토) 본당 신자 206명이 6대의 버스로 은이 성지와 미리내 성지를 다녀왔다. 본당 설립 11주년 본당의 날에 감사하며 김대건 신부님 마지막 선교지 은이성지, 유해를 모신 미리내 성지다. 순례 중 묵주기도, 미사봉헌, 십자가의 길 기도, 오찬을 함께하면서 서로 소통하고 신앙을 키우는 은총의 특별한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