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포홍북성당(주임 김용대 안드레아 신부)은 지난 8월 31일 교중미사 중 10명의 신입복사단 입단식이 있었습니다.
한달간 매일미사 참례 및 복사교육을 성실히 마치고 설렘을 안고 주님 앞에 한걸음 힘차게 다가가 예! 여기 있습니다.하고 선서하였습니다. 주님의 제단에서 신부님을 도와 거룩한 미사 전례에 봉사하기로 서약한 신입 복사단에게 화답으로 신부님께서는 십자가를 걸어주시며 안수를 해주셨습니다.
하느님 말씀을 실천하며 주님 제단의 봉사자로 첫걸음하는 신입 복사단에게 전신자들은 아낌없는 사랑과 축하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주님께서 뽑아 주신 신입 복사들이 기쁜 마음으로 성실히 미사 전례에 봉사할 수 있도록 성모님과 함께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