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63601
- 글쓴이 : 최환
- 작성일 :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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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성요한바오로2세 성당] 첫영성체
20250921_첫영성체
우리는 어디서 무엇을 하든
예수님을 곁에 두는 능력은
신앙의 힘이 됩니다.
오늘, 부모님과 본당 공동체의
축하를 받으며 활짝 웃는
아이들의 얼굴에서 그 힘을 봅니다.
빨간 나비넥타이를 메고,
머리에 화관을 쓴 아이들이
설렘과 떨림을 안고
제대를 향해 걸어갑니다.
"언제나 예수님처럼 생각하고,
예수님처럼 말을하고,
예수님처럼 생활하며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아멘."
첫영성체에 앞서 드리는
하느님과의 약속과 함께
신부님이 높이 들어 올리는
성체를 아이들은 깊은 절로
흠숭과 감사를 드리며
손꼽아 기다려 온
첫영성체를 맞이합니다.
"그리스도의 몸과 피, 아멘."
감격의 순간은 끝나고...
예수님은 아이들 안에
살게 될 것입니다..
이 사실이 우리 아이들에게
큰 기쁨이 되기를
본당 공동체는 기도합니다
- 홍보분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