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은동본당 초등부 고학년 여름 신앙캠프가 7월 12(토)-13일(주일) 조팝꽃 피는 마을에서 있었다(초등부 교무 박소정 마르첼리나).
주제 성구 "나는 너희 때문에 기쁘다."(요한 11,15) 아래 김태일 라파엘 보좌신부, 김승조 요셉 신학생과 교사 11명, 학생 40명이 물놀이, 포스트 게임, 영화 관람(엔칸토), 글라스 데코 만들기 등 공동체 활동을 통해 나에게 주어진 하느님의 선물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8월 9일(토) 본당 마당에서 초등부 저학년 여름 물놀이가 있었다.
김태일 신부, 교사 8명, 학생 23명이 주제 성구 "하느님 앞에서 기쁨 속에 즐거워하리라."(시편 68,4) 아래 물놀이, 포스트 게임, 글라스 데코 만들기 등을 하며 무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