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홍북성당(주임 김용대 안드레아 신부)은
지난 11월 2일(주일) 본당 설립 8주년을 맞아 성전 건립 예정 부지(홍북읍 신경리 1378 )에서 땅을 다지며, 전신자가 함께 모여 의미있는 본당의 날을 보냈습니다.
교중 미사 후 각 구역별로 모여 점심식사를 하며 소공동체 친교를 나누었으며, 교리 O.X 퀴즈, 성경 골든벨, 행운권 추첨 등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주님의 사랑과 은총속에서 성전 건립에 대한 신자들의 염원을 함께 나누며 화합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 무엇보다도 믿음의 방패를 잡으십시오."(에페 6:16) 본당 사목지표를 기억하며, 성전 봉헌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고, 주님께 의지하고 맡기며 하느님 보시기 참 좋은 공동체가 되기를 성모님과 함께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