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토) 노은동본당(주임신부 김유정 유스티노) 오전미사 중 '태아와 산모' 축복식이 있었다(가정생명분과장 김광자 바울라).
주님의 사랑 안에서 태아와 산모가 건강을 잘 유지하며 순산의 기쁨을 갖도록 교우분들의 많은 기도 부탁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