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원성동성당(주임 김재덕 베드로)은 대림을 맞아 구역별 각 가정에 아기 예수님 가정순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부님께서는 특별히 아기 예수님을 모시고 기도하는 가정을 위해 모든 가정에 가정미사를 미사때마다 봉헌해주시고
성모님 앞에는 그날그날 아기 예수님을 모시는 가정 이름도 봉헌되고 있습니다.
아기 예수님을 모시고 가족이 모두 모여 묵주기도,복음을 읽고 묵상과 나눔을 함께하며 가족에게 손바닥에 십자가를 그으며"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라고 말하는 예식과 가족들 서로 안아주며 인사하는 뜻깊고 행복한
시간들을 나누며 기쁜 성탄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