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교동성당(주임 여준구 안토니오 신부)에서는 12월 21일(주일) 교중미사 후에 2025년 꾸리아 연차 총친목회 행사를 가졌습니다.
순교자의 모후 꾸리아 신인숙 베로니카 단장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에서는 대전교구 사목국장 김경호 바오로 신부님의 '말씀이신 그리스도와 레지오 마리애 단원'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있었으며, 이어서 레지오 개근자에 대한 시상과 쁘레시디움별로 준비한 장기자랑이 펼쳐졌습니다.
금번 행사를 통하여 우리 본당 레지오 단원들은 성모님의 군대로서 레지오 마리애의 사도직 활동을 충실하게 수행해 나갈 것을 다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