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포성당(박양신 안드레아 신부)에서는 주님 성탄 대축일 밤 미사를 전신자와 함께 기쁜 마음으로 봉헌하였다.
한 아기가 태어나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가져다 주는 하느님의 은총에 감사하며, 거룩하고도 장엄하며, 기쁘게 거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