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쌍용동 성당(주임 나봉균 신부)에서는 12월 25일 예수성탄대축일 낮미사 때 32명이 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새 영세자들이 주님 은총 안에서 은혜롭게 성장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