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신정동 성당 (주임 이의철 가밀로) 순교자의 모후 쁘레시디움은 2,000차 주회를 맞이하게 되었다.
이를 기념하여 1월 4일 주님 공현 대축일에 감사 미사를 봉헌하고,
전신자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며, 앞으로도 성모님의 군대로서 매진해 나갈 것을 다짐하였다.